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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 '이산화탄소 활용사업 기반 구축 추진'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17-09-07
  • 조회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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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하 KCL, 원장 김경식)은 전라남도, 여수시, 한국화학연구원과 9월 7일(목),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이산화탄소 고부가가치 사업화 플랫폼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확대 등에 관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식 KCL 원장,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최종선 여수시 부시장, 정순용 한국화학연구원 부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은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이산화탄소 전환․활용(CCU)*분야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 및 공동 R&D 추진을 통해, 신산업 창출 및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되었습니다.
※ CCU (Carbon dioxide Capture and Utilization,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 : 주요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하여 고부가가치 물질로 전환하는 기술로, 화학제품 생산, 재생연료 전환, 친환경 고분자 생산 등에 활용

 

금번 협약에 따라 전남 여수시 소재 삼동 국가산단 일원에 국내 최초 이산화탄소 전환 ․ 활용제품의 상용화 지원을 위한 플랫폼이 구축됩니다.

플랫폼에는 전문센터와 시험평가장비 및 시스템 등 관련 기술 및 인프라가 집적화되어, △CCU기술 및 활용제품의 통합 시험분석평가 지원 △CCU분야 공동 연구개발 활성화 △기술지도 및 컨설팅 △전문인력 양성 등이 가능해지며, 관련 산업의 육성 및 신시장 창출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 전남은 우리나라 산업부문 이산화탄소 최대 배출원이자, 이산화탄소를 고정 또는 전환할 수 있는 산업 부산물 및 부생가스가 풍부하며, 동시에 CCU기술 활용이 가능한 발전․석유화학․철강 등 관련 제조업체가 밀집하여 경제성 확보가 용이

 

또한 주요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포집․활용하는 기술 및 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여, 기후변화 및 신 기후체제에도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정부는 2030년까지 BAU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 37% 감축’을 국가적 차원 목표로 하고 있음

 

각 기관은 향후 △ 이산화탄소 자원화산업 활성화 및 신시장 창출을 위한 시험․인증 관련 기반 구축 및 권역 내 중소·중견기업 대상 서비스 제공 △ CCU 사업모델 수립․검증 및 확산 △ CCU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경식 KCL 원장은 “이산화탄소 전환․활용기술(CCU) 산업은 온실가스 저감 등 환경적 효과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 창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유망한 산업”이며 “KCL은 플랫폼 구축 및 시험․인증, 성능평가, 기술지원 등을 통해 이산화탄소 전환기술․활용제품의 신뢰성 확보에 기여하고, 국내기업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전자신문] KCL, 이산화탄소 활용 사업 기반 구축 착수...전라남도 등과 플랫폼 업무 협약

[디지털타임스] KCL, 전라남도 등과 이산화탄소 활용사업 기반구축 협약

 

[사진] 9월 7일(목), 전남도청에서 김경식 KCL 원장 (왼쪽에서 세번째)과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두번째), 최종선 여수시 부시장(첫번째), 정순용 한국화학연구원 부원장(네번째)이 ‘이산화탄소 고부가가치 사업화 플랫폼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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