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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 국립기상과학원과 도로살얼음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20-06-19
  • 조회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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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L, 국립기상과학원과 도로살얼음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도로살얼음 문제 해결을 위해 기술교류 및 협력 강화

- 기술자료 공유, 공동 연구를 통한 기상·기후 관련 시험·연구 역량 강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윤갑석, 이하 KCL)은 국립기상과학원(원장주상원)과 18일(목), KCL 서초본원에서 도로살얼음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기상·기후과학 실용적 연구 개발을 위한 장비 및 시설 공동 활용 △기상관측장비 및 시험시설의 성능 및 표준 실험 공동연구 △관측장비의 시범적용 및 Test-bed 공동 활용 △기상·기후환경 챔버 운영·인증 및 검증체계 공동연구 △기상·기후 관측인프라 관련 인력·정보 및 기술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국립기상과학원은 지난해 고속도로 도로살얼음(블랙아이스)으로 인해 발생한 다중추돌 사고 대책마련을 위해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기상청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는 도로살얼음 테스크포스(T/F)를 구성 및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MOU를 통해 양기관의 장비와 시설의 공동활용, 및 공동연구를 통해 기상·기후 관련 사회문제(도로살얼음, 폭염 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CL 윤갑석 원장은 “기후환경 조건변화와 도로재질에 따른 노면결빙 시험이 가능한 기후환경챔버(-40℃ ~ 80℃, 상대습도 95%)를 활용해 도로살얼음 발생조건의 규명과 현장 Test-Bed를 통한 검증 및 표준화 마련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KCL은 국립기상과학원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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