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검색 전체메뉴
검색창 닫기
알림/소식

뉴스/보도자료

KCL, 「2017 세계 표준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17-10-19
  • 조회2116

첨부파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김경식, 이하 KCL)은 10월 19일(목)  「2017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표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준화부분 유공단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17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은 19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건설회관에서 열렸으며, 표준관련 산·학·연 등의 전문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세계 표준의 날’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EC, ITU)에서 국제표준의 활성화를 위해 1970년부터 10월 14일로 정한 기념일로, 매년 162개 회원국별로 기념식을 개최하는 세계적인 행사입니다.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개최, 금년 18회)

 

KCL은 국가표준 활성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표준화 활동을 통해 국가기술 경쟁력 강화 및 기업의 수출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에 선정되었습니다.

 

KCL은 표준화 전담조직(부서)을 운영하고 있으며, 표준 전문인력의 비율 및 전문성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 5년간 582건의 국가표준을 제·개정하였으며, 22건의 국제표준을 제안하고 248건의 국제표준화기구 회의에 참석하는 등 국내․외 표준화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KCL은 최근 5년간 2만 7천여 건의 국제공인시험성적서를 발행하고,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을 통해 협약기업에 표준화된 시험․인증 측정교육을 무료 제공하여 기술경쟁력 강화 및 수출 지원에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KCL은 중동지역에 54억 원 규모의 표준 기반 시험인증평가기술을 수출하고, 표준화 관련 기술교육 및 세미나를 개최하여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매년 콘크리트 업계를 대상으로 기술경연대회 개최를 통해 KS표준 활성화 및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기관 대통령표창에 이어, 인조잔디 국제표준화 및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양인모 선임연구원이 유공자 부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서 국제표준활동에 기여한 표준전문가에게 수여하는 IEC 1906 Award를 최인석 책임연구원이 수상하여, 국내 최고 시험인증기관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김경식 KCL 원장은 이날 수상소감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국가 표준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KCL은 관련 국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국제표준화에 적극 대응하고, 우리 기업의 수출 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전자신문] KCL, '국가표준 기여' 대통령 표창 수상

[건설경제] KCL, '표준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투데이에너지] KCL, 대통령 표창 수상

 

[사진 1] 김경식 KCL 원장(오른쪽)이 정동희 국가기술표준원장으로부터 2017년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단체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2] 김경식 KCL 원장(왼쪽에서 6번째)과 수상자 및 임직원들이 기념식 후 기념촬영을 가졌습니다.

 

 

홈으로 이동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