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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 중소기업 배터리제품 해외진출 앞장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17-06-13
  • 조회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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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김경식, 이하 KCL)은 6월 12일(월), 양재 엘타워(EL Tower)에서 한국전지산업협회(부회장 정순남, 이하 전지협회), TUV SUD KOREA(대표이사 스테판 렌취(Stefan Rentsch), 이하 TSK)와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시장 규모가 급성장하는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제품의 시험·평가·인증에 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내 중소기업 지원 및 관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되었습니다.
* 세계 중대형 배터리시장은 지난해 48GWh에서 2025년에는 1,488GWh 규모로, 약 30배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측

 

KCL은 금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중대형 리튬이차전지 기술개발 및 해외진출을 위한 시험·평가 인프라 지원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중대형 리튬이차전지 시험·평가·인증기반 구축 △신뢰성·안전성 검증을 통한 중대형 리튬이차전지 보급·확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시험 설치·운영을 위한 전문인력 육성 및 기술교육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경식 KCL 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라 친환경 전기자동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보급‧확산되며, 관련 배터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며, “KCL은 관련 제품의 시험인증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국내 기업 제품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건설경제] KCL, 중소기업의 배터리 인증 지원할 업무협약 체결





[사진] 6월 12일(월), 김경식 KCL 원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정순남 전지협회 부회장(왼쪽에서 두번째), TSK 스테판 렌취 대표(왼쪽에서 첫번째)가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시험평가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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