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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 2021년도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 시상식 개최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22-01-13
  • 조회684

KCL, 2021년도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 시상식 개최 

- 올해 28회째 맞은 콘크리트 품질 및 안전성 관련 국내 최대 행사 

 

16일 서울 강남구 SC컨벤션센터에서 2021년 제28회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조영태 KCL 원장(앞줄 오른쪽 00번째) 등 참석자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조영태, 이하 KCL)은 16일 한국과학기술회관 SC컨벤션센터에서 ‘2021년도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유진기업(주)세종, UNIST, 계명대학교 3팀 ▲국가기술표준원장상 한라엔컴(주)천안사업소, 충남대학교, 인천대학교 3팀을 포함하여 일반부 8팀, 학생부 8팀, 혁신부문 7팀이며, 기술유공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쌍용레미콘(주)화성사업소 정영화팀장 포함 6명이 선정되었다.

 

콘크리트 기술경연 품질부문은, 콘크리트를 이용해 원하는 모양대로 단단한 구조물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인 유동성과 압축강도를 심사한다. 참가팀들이 레디믹스트 콘크리트의 시편을 제작하면 KCL에서 28일 동안 양생한 후에 유동성과 압축강도를 측정하는데, KS F 4009와 KS F 2405의 품질 목표값과 가장 일치하면서 편차가 적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기술 유공자부문은 콘크리트 관련업체에서 10년 이상 재직하고 품질혁신과 기술 전파, 산업표준화 활동에 공이 있는 자를 선정한다.

 

1994년에 시작된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는 콘크리트 품질 및 안정성 관련 국내 최대 행사로, 특히 올해 대회는 품질부문 일반부 34팀과 학생부 21팀, 혁신부문 학생부 14팀 등 총 76팀이 참가해 작년보다 18개 팀이 늘어났다.


KCL 조영태 원장은 "본 대회는 콘크리트 산업계, 학생 등 관련 기술자들의 사기를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더 많은 팀이 참가하여 대회를 빛내준 기술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KCL은 콘크리트 품질 개선에 기여하여 국민 안전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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